고민상담
너무 외로워요. 행복한 일이 없어요.
행복한 일도 없고 너무 항상 매일 우울하네요.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이 지겨운 우울감도 없어질까요? 좋은 추천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최근 우울한 감정 때문에 고민하시는군요. 살다보면 세상이 뜻대로 되지 않아 기분 나쁜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제가 어느 정도 살아보니 제 뜻대로 된 것이 거의 없더군요. 따라서 환경 때문에서 나를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세상은 세상이고, 난 나다"라고 생각하고, 수용적인 자세로 즐겨보세요. 그리고 지나치게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 좋지 않아요. 자짓 우울증에 빠지고,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가능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해 보세요. 예를들어 집에 열대어, 화분 같은 것 키워보세요. 좀 달라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우울감을 없애려면 활동량을 늘리시거나 좋아하는 것을 찾아 해보시면 좋을듯 해요. 우울하다고 생각하면 더 우울해지는 경향도 있으니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햇빛을 볼수 있는 야외활동을
하시면 좋아 질듯 합니다
그래서 등산을 추천합니다 혼자는 부담이
된다 라고 하시면 산악회에 가입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산에 갔다 오시면 잠도 잘 잡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행인 22입니다.
행복은 그냥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활동을 하셔야합니다. 약간의 고난도 동반이 되어야하구요. 지금바로 하실만한것 골라서 활동을해보세요 기왕이면 사람과 같이 할수있는것으로요.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보니 번아웃 증후군이나 우울증에 걸리신 것 같아요. 우선 가족이나 주변 지인 의 도움을 받아 보시고 장 되지 않는다면 심리상담센터 나 정신과를 방문하여 약물 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요즘처럼 화창한 봄날은 여행을 다녀와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독수리166입니다.
결혼후 바로 임신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그렇게 약 7년이상을 집순이로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육아만 했더니
몸도 지치고 마음도 많이 힘들더라고요.
사람을 만나는것도 어렵고 사는것도 즐겁지않고 내가 왜사나 싶고..
그래서 그날부터 동네 센터에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낯선사람들이지만 함께 운동도하고
조금씩 친해지면서 밥도 같이 먹고 제 얘기도 하고 조언도 듣고
그렇다보니 요즘은 이전보다 살만하더라고요.
사람들 만나 이야기도 하고 제 나름대로의 취미도 생기고 몸도 조금 건강해지니 하루가 피곤하게도 빠르게 지나가고~
질문자님도 운동을 하시거나 취미를 가져보시거나
요즘 지역 센터에서는 무료로 수강하는 다양한 강의도 있으니 한번쯤 들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