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상에 밥공기 국공기 돌아가신 분 수대로 놓아야하나요?

차례상에 밥공기 국공기 돌아가신 분 수대로 놓아야하나요?

11분정도되서 상도 좁고 밥도 많이 필요해서 다른 집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집은 차례상에 올리는 분이 많지 않아서 다 올리기는 합니다. 대상자분들이 많다면 일부만 밥, 국을 올리는것도 이상한거 같아요.

  • 차례상에 밥공기와 국공기를 돌아가신 분 수대로 놓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하지만 공간이 좁거나 밥이 많이 필요할 경우, 다른 집에서는 몇 개의 공기를 공유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 공기를 여러 사람이 나눠 먹거나, 작은 공기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인의 명복을 기리는 마음이니, 집안의 상황에 맞게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 사실 차례상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3대만 지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저희집 같은 경우에도 8분이 계셔서 현재 8분의 밥상을 차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집도 인원수데로 차리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엣날부터 내려오는 관습같은것 같아요. 돌아가신분들이 찾아와서 자기밥과 국이 없으면

    서운해 하실것 같아서 그런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