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부모님이 집을 구경하시고는 조화를 버리라고 하시는데요
생화는 예쁘지만 빨리 시들어서 몇가지 조화를 사서 분위기에 따라 바꾸고 있는데요. 저나 남편 둘다 만족하는데 집들이때 시부모님이 오시고는 집에 조화를 두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산게 많아서 버리지는 않고 창고에 두고 필요한 몇군데만 놓았는데요. 얼굴볼때마다 버렸냐고 물으시는데 간섭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불편해요.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할까요
고민상담
생화는 예쁘지만 빨리 시들어서 몇가지 조화를 사서 분위기에 따라 바꾸고 있는데요. 저나 남편 둘다 만족하는데 집들이때 시부모님이 오시고는 집에 조화를 두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산게 많아서 버리지는 않고 창고에 두고 필요한 몇군데만 놓았는데요. 얼굴볼때마다 버렸냐고 물으시는데 간섭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불편해요.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