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족관련해서 불안과걱정에 시달립니다

요즘따라 계속 남들과 대립하는 상황이 계속 생기니까 그런지 계속 대립한거때문에 대립한 사람들이 부모님을 위협하거나 부모님이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이 계속 상상이되고 계속 부모님께 해를 끼친다는 생각에 잠겨서 늘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고 예전보다 더 사람들 경계가 더 심해진거같습니다 이제는 친한지인도 못 믿겠고 어떨때는 그 상상이 너무 생생해서 잘때도 울면서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걱정과불안에 시달리지않고 안정된상태로 생활할수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잠자는 잠만보입니다.

      모르겟네요 누구 먼저 잘못인지 그저 부모님이 위험 받는다고 하는데 주변이랑 자주 부딪히면 부모님도 잘못이 잇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