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여친의 소유물이 되셨군요.....서로 좋아하게되면 조금은 자신의 소유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기면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처럼 여기게 되죠....
가까워지면 일어날수 있는 일인데....그렇다고 그게 당연한 건 아니죠....
역시 대화죠....이런 여친은 질투에 눈이 멀면 폭주하게 됩니다.....대화로 대화로 설득을해서 난 너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이해하게 되면
다신 그러지 않겠지만 끝내 이해를 못한다면 서로 냉각기를 두고 기간제 이별을 택하는게 젤 좋을겁니다...
머 여친이 모델급 외모라면 저같은 영원히 소유물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