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드는 살이 조금씩 찌는데요...
식전 운동하는게 살 빼는데 더 도움이 됩니까? 식사하고 운동하는게 도움이 더 됩니까?
덧붙여 50대초 키 173cm에 70kg인데 남들은 찐거라 하지 않는데 20~30대 60초반 였던게 40넘어 슬금슬금 체중이 오른거라 다시 60초 가는게 오히려 비정상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엔 50대 초반, 173cm에 70kg이면 건강 범위 내라 정상 체중에 속합니다. 20~30대보다 약간 오른 체중은 자연스러운 노화·기초대사 감소 영향이므로, 무리하게 60kg대 목표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꾸준한 운동이 더 중요합니다.
나이는 비슷하다고 하고, 제 기준으로 168cm에 64kg까지 빼라고 하더라고요. 그게 적정 몸무게라고 합니다.
지금은 70키로 초반인데 주변에서는 적당하다곤 하지만, 의사선생님은 빼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의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식사 후에 런닝운동을 하면 위가 마이 아파요~ 아무래도 음식물이 위에 있는 상태로 뛰기때문에 출렁출렁~ 위가 많이 아픕니다.
그래서 뛰기전엔 먹지않고요. 또 뛰고나면 배가 고플거 같은데 딱히 그렇지도 않아서 오히려 살빼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복에 운동을하면 체지방을 태우는데는 조금 더 유리할수는있는데 50대시면 기운이 빠질수도있으니 본인 몸상태를 잘보셔야합니다 글고 지금 체중은 키에비해서 아주 적당하신건데 굳이 예전 생각하셔서 60키로 초반까지 빼시면 오히려 기력이 떨어져서 건강에 해로울수도있으니 지금정도 유지하시는게 맞다고봅니다.
운동은 식전과 식후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게 더 낫는다고 결정짓기 여럽기는 하지만 체중 감량 목표는 식후 운동이 더 낫기는 합니다. 식후 1~2시간 후 운동하면 에너지가 충분해서 운동 강도나 지속성 올리기 좋고 근손빌 방지되며 혈당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단지 식사 직후 속 불편함 만 없으면 다이어트에 권장하는 운동 방법입니다. 사람은 나이들면서 기초대사량 즉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몸 속 장기 등 움직이는데 필요한 열량은 점점 낮아지기 때문에 활동하지 않으면 젊은 40초반 비해 슬금슬금 살이 찌기 시작하며 그래서 운동으로 에너지 소비해서 몸무게 줄이거나 유지하는 겁니다.
60초반까지는 아니더라도 관리를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 다이어트에는 식전에 운동하시는 것이 지방연소에 더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침 공복 유산소가 효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셔서 가볍게 런닝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