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마음이 그렇네요; 어떡하겠어요 ...
지금까지 살아오다 보면 어려운 일들이 항상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해결이 되니까 거기에 순응하며 살아야 하지요.
다행히 자녀분들이 성인이니 가족들이 다 힘을 합치면 다시 금방 일어서실 수 있을거에요.
자녀분들이 다 잘 자라고 건강한 것에 감사하며 서로 힘을 합치자라고 하시면 뭔가 안정감이 들지 않을까요?
정말 제 입장이면 엄청난 스트레스일거 같아요
힘내시고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추억이 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