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 병역거부라는 것은 솔직히 말이 안되죠.
내 경험상, 대부분은 병역거부라고 하면, 뭔가 그럴싸해보이고 뭔가 깨어보인다는 식의 겉멋으로 하는 경우도 상당수입니다.
몇년전 이XX라는 사람이 병역거부로 프랑스 난민을 신청한 것도 가관인게.
프랑스는 외인용병까지 부리는 나라입니다.
후진국가서 살기는 싫고, 그래서 프랑스를 고른거겠죠.
징병의 주된 원인이 북한의 침략에 대비하는 것인데,
자칭 양심적 병역거부자들 혹은 군대 폐지론자들이 북한가서 그런 시위를 벌인다면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