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참으로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꼭 밥을 먹기 시작하려고 하면 응가나 쉬를 한다고 하는데 좋은 현상은 아니지요 아마 강아지의 머릿속에 인식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밥 냄새나 반찬 냄새가 코에 후각을 자극하면은 반사 작용 때문에 응가나 쉬를 하게 되어 있는 그런 훈련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고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아니면은 식사할 때는 강아지를 강아지 방에 격리시키고 식사를 하는 것은 어떤가요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참으로 당황스럽겠습니다 밥 먹을 때마다 곤욕을 치러야 되고 강아지의 응가하는 모습을 보고 냄새를 맡아야 된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강아지의 후각이 발달되기 때문에 반찬 냄새나 밤 냄새가 강아지에게 응가를 하라는 신호로 입력되어 있는 것 같아요 격리실에 가두고 식사를 하시는 것은 어떤가요 방법을 찾아 보아야 되겠습니다
강아지는 견주의 반응에 따라 행동을 학습합니다. 만약 견주가 강아지가 응가나 쉬를 할 때마다 강아지에게 특정 반응을 했다면, 강아지는 이것이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식탁에 앉고 밥을 먹으려 할 떄 자신이 대변을 누면 주인님이 바로 와서 치워주네?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냥 변을 누던 말던 무시를 해보세요. 주인의 반응이 사라지게 되면 주인이 밥을 먹던 말던 크게 상관 없이 대변을 누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