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대학병원에서 왜 스트레타나 다른 수술은 얘기를 안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7
기저질환
역류성식도염
복용중인 약
Ppi, p cab
분당쪽 대학병원에서 10년 간 소화기내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이 굉장히 심하고 10년동안 ppi를 복용하고 최근 1년은 p cab을 먹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밤에 잠도 못자고 예민해져서
신경안정제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식도내압검사와 24시간 산도검사를 실시하느라 위산억제제를 1주일동안 전부 끊으니까 소화가 좀 잘되서 주간에는 역류가 덜 했습니다
검사 결과는 하부식도괄약근이 많이 약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소화기내과 선생님이 항역류수술(위저부 주름술 말하는듯) 은 한번 수술을 하면 되돌릴수 없어서 정말 신중해야 한다면서 10주를 더 참아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고주파(스트레타) 시술도 있고
다른 내시경적 치료도 있는데
왜 그런건 하나도 언급안하고 오직 위저부주름술밖에 없다는 얘기를 할까요??
스트레타는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안해서 상업적인 면에서 얘기를 안하는 걸까요?
아니면 효과가 없어서 그냥 얘기를 안하는걸까요?
대학병원은 사람 너무 많아서 진료볼때도
시간에 항상 쫓기는 기분이라 맘편하게 이것 저것 물어볼수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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