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한국어의 이론적인 것을 누군가에게 설명하거나 가르치려면 그것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국어의 문법적인 부분을 말하는 것인데 이것은 외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법'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단어의 의미나 뉘앙스 같은 것은 사전적 의미 외에도 실생활에서 여러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상황에 따라 설명하면 되지만 한글, 한국어에 대한 이론적인 것, 즉 어법이나 어순 등의 문법을 설명하는 것은 공부하여 외워서 내 지식이 되어야만 타인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