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지사기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돌려막기식 사기를 말하는데, 고수익을 보장하면서 회원가입을 유도하거나 상품가입을 유도하거나 혹은 코인을 사도록 유도를 하고 다음 회원을 데리고 오는 경우 추가 수익을 준다고 유도를 해요. 그리고 다음 회원에게도 이런식으로 상품을 팔아서 수익을 거두고 데려온 사람에게 높은 '수수료'를 주면서 피라미드를 형성하게 되고 마지막에 많은 이들이 몰렸을대 도망을 가면서 사기를 마무리하는 시스템이에요
대략적인 방법의 예로 2명에게 1개월동안 100만원을 빌려주면 한달 후 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또 다른 투자자 4명에게 똑같은 방법을 쓰고 먼저 돈을 빌려준 2명에게는 4명에게 받은 100만원씩에서 300만원을 줍니다. 그러면 폰지사기꾼에게는 100만원이 남죠. 또다시 계속해서 다단계처럼 빌린돈으로 먼저 빌린돈의 이자를 주고 결국은 피해규모가 커지면 잠적하거나 도주하는 사기방법으로 폰지라는 것은 최초로 이방법을 고안한 사기꾼의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