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논란이 되는 사항인데 탕수육 부먹과 찍먹중 어떤걸 선호하나요?

안녕하세요. 항상 자장면을 시키면 탕수육도 같이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인분은 무조건 부먹이라고

하는데 저는 찍먹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걸 선호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원래 탕수육이라는 음식은 소스가 부어진 채로 나오는 음식이긴 합니다! 하지만 사람 취향마다 다르다보니 요즘은 그냥 따로 줘서 손님 취향에 맞게 주는 음식점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둘 다 상관하지 않고 먹긴 하지만 구지 따지자면 찍먹파이긴 합니다~

  • 탕수육은 원래 튀긴 고기에 소스를 넣고 볶아서 먹는 음식입니다. 원래 찍먹이라는 것이 맞지 않는 음식인데 바삭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찍먹으로 드시더라구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탕수육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 탕수육은 무조건 찍먹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먹 같은 경우에는 너무 눅눅해지기 때문에 먹다가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찍먹이 가장 좋겠죠

  • 부어먹는게 원래는 맞는방식이나 바삭함을유지하고싶다면 찍어먹는게좋긴하죠 원래방식은 부어먹는게 맞는 음식입니다.. ..

  • 저는 부먹찍먹 둘다 좋아합니다.

    부먹을 좋아할때는, 일반 탕수육일때인데요. 딱딱한 튀김을 선호하지 않아서 부어먹음으로써 튀김이 말캉말캉해지는 식감을 좋아해서 부먹을 먹을때가 있고요.

    찹쌀탕수육을 먹을때는 왠만하면 찍어먹습니다.

  • 탕수육은 찍먹 좋아해요.부먹하게 되면 튀김옷이 눅눅해져서 바삭하게 먹고 싶어서 찍먹합니다. 부먹도 가끔하는데 찹쌀탕수육은 가끔 부먹으로 먹어요.튀김피가 쫒깃거러서 부먹이 어울리는것 같아서요.

  • 찍먹이죠.

    부어서 먹으면 소스때문에 겉에 밀가루에 바삭하지 않고 흐물흐물하게 됩니다.

    또한 탕수육 소스가 조금 달달한데. 부어버리면 당도 조절이 안됩니다.

    찍먹은 간장도 같이 찍어 먹을 수 있어서 짭짤한 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찍먹에 한표!

  • 당연히 찍먹입니다 부먹은 눅눅해져 싫어용 저같은 경우는 짜장밥도 찍먹으로 먹습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끼는게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