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화장실 청소를 한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변기 나 벽 또는 세면대에 같은데 물떼 나 검은색깔 곰팡이 처럼 생긴 무언가가 얇게 퍼져있거든요.... 근데 항상 보면 솔질로 몇번 문떼면 사라졌다가 한 2-3일? 정도 놔두면 또 다시 생겨나거든요 락스만 사용하는데 락스를 바꾸어야할가요?
락스로 청소해주신다고 해도 여름이라 비도 오고 습하다 보니 곰팡이가 쉽게 다시 생깁니다. 항상 화장실 문 열어서 환기 잘 시켜주시고, 샤워 후에 환풍기 틀어주시면 좋고요, 락스로 매번 청소하는 게 힘들다면 베이킹소다나 스프레이 형태의 곰팡이 제거제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