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부터 친누나 남자친구처럼 연기를 하는데.
누나 직장의 어떤 남자 상사가 나이차도 꽤 나는데
저희 누나한테 사적으로 계속 집적거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참아보다가 결국 남자친구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데
그래서 오늘부터 제가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친누나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동생으로서, 가족으로서 도와주는 게 맞는 거죠?
고민상담
누나 직장의 어떤 남자 상사가 나이차도 꽤 나는데
저희 누나한테 사적으로 계속 집적거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참아보다가 결국 남자친구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데
그래서 오늘부터 제가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친누나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동생으로서, 가족으로서 도와주는 게 맞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