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8살에 비전공인 개발자 공부를 하려합니다.
할 줄 아는게 전에 전공했던 노래와 즐겨하던 게임밖에 없습니다. 무스팩이고 나이도 들어버린 mz세대라는 그룹안에서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사실상 능력도 없고 걱정만 앞서고 있습니다. 미래를 함께할 여자친구도 있는데... 결혼을 약속한 사이지만 제 미래가 여자친구의 발목을 잡을까 걱정이됩니다. 현실적으로 살아가며 타협해가는 제 자신이 기특하면서 걱정이 더 몰려옵니다. 저는 어떻게 멘탈을 관리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