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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꾀꼬리270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복도형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이 늘어 나니깐 좁게 느껴집니다..저희 옆집은 어느 교회에서 사놓은거라 거의 사람이 살지가 않아요.그래서 생각난게 옆집을 사서 벽을 뚫으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보게 됐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끝까지시원한육개장
안 하시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일단 너무 시끄러워서 안 될 것 같습니다. 법적인 하자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굉장히 거부감을 많이 가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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