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대부분 사람들 답답하다고 말하는 사람 기준은 뭘까요? 누군가 본인 답답해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회사 직원들 중 본인 스스로 책임 지거나 개선 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상사나 같은 직원들 업무 하는거 전부 답답하다고 말하는 사람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답답하다 기준은 뭐라고 생각하는가요? 다른 사람들도 그 직원 답답해 한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는게 맞으며 상대하기 싫은 유형에 해당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들이 다 답답하다 고 말하는 사람의 기준은 

    객관적 업무 기준이라기보다 

    본인의 감정 기준일 가능성이 커요 

    스스로 개선하려는 행동은 하지 않으면서 

    평가만 하는 경우

    행동의 부담’은 지지 않고 

    ‘판단자의 위치’에 서 있으려는 ?

    자신의 불안이나 무능력,무력감을  외부로 돌리는?

    그 원인을 타인에게 붙이는 방식?

    직접 말하지 못하고 뒤에서 평가하며 갈등을 회피하는 수동적 공격자일것 같습니다 

    그런사람에게는 

    답답하면 혹시 개선안 이나 구체적인 방안을 생각해 둔게 있으세요 ?

    하고 요구해보세요 

    아마도 중얼중얼 혼자 말하겠죠 

    중얼중얼___xxxxx중얼중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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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답답하다의 기준은 일단 말이 안통한다 라는 의미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의견이 맞다고 정의 내릴 수 는 없겠다만, 그래도 보통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이해를 못하고, 다른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해 답답하다는 표현을 많이 생각하죠. 일단 다른 직원들도 그 직원이 동일하게 답답하게 느낀다면 그 직원 의견이 틀렸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대다수가 그렇게 느낀다면 상대하기 싫은 유형이죠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사람들마다 다름을 인정해야 되는건 맞습니다. 어느정도 상식선에서 말이죠.

    근데 그 상식을 벗어나지 않고 누구나 말은 할 수 있으나 본인이 하는 말이 무조건 맞다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시기 바랍니다.

  • 네 정말 상대하기 싫은 유형입니다.

    본인이 상대를 이해하지않으니 다른 사람들도

    그사람 피하거나 멀리하는겁니다.

    그사람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겠지만요.

  • 안녕하세요

    본인 기준으로 말을 그렇게 하는 인간들 종종 있습니다

    사람의식 안하고 안하무인 본인만 생각하는 인간 참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