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는 왜 거리가 멀어도 계산이 되나요?
하이패스는 왜 거리가 멀어도 계산이 되나요??
충전기나 RFC등은 거리가 몇mm밖에 안되는데 하이패스는 거리가 약 2~3m는 되어 보이는데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하이패스는 RFID 중에서도 UHF 대역을 써서 전파가 멀리 퍼질 수 있고 차량 위 안테나와 요금소 안테나가 출력과 감도를 크게 설계해 2~3m 거리에서도 인식됩니다 반면 무선충전 교통카드는 근접 자기장 방식이라 안전 오인식 방지를 위해 몇 mm~cm만 작동하게 제한됩니다 하이패스는 멀리 쏘는 전파 통신 NFC 충전은 가까이 봍은 유도 통신이란 차이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패스 참 편리하죠. 운전할 때 하이패스 달고 있으면 통과하는게 상당히 편리합니다.
하이패스가 주파수와 출력이 다른 무슨통신을 쓰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이패스는 보통 DSRC 방식으로 수 m 통신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차 위로 안테나가 비교적 강한 신호를 아래로 쏘고, 차량 단말이 응답하는 그런 과정을 거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슬기 전문가입니다.
RFC 방식을 거리가 몇mm밖에 안된다고 설명하시는 것으로 판단해본다면 RFID가 더 정확합니다.
RFID 방식은 교통카드에 적용되어 상용화 되었습니다. 밑에서 말하는 RF 개념의 하위 개념입니다.
쉽게 말해서 RF 시스템의 단점인 주파수 간섭현상을 보완한 방식의 시스템입니다.
하이패스의 경우 먼거리에서 적용되는 제품의 경우, RF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기에 가능합니다.
라디오 주파수 방식을 사용하여 먼거리에서도 송수신기가 서로 통신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시스템입니다.
<참고사이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1970239?sid=105 (전자신문 - 추석연휴 하이패스로 막힌 길 뚫자)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하이패스는 능동형 DSRC(단거리 전용통신) 기술을 사용합니다. 수mm 거리의 NFC와 달리, 하이패스 단말기는 자체 배터리나 차량 전원을 이용해 신호를 능동적으로 증폭하여 송수신합니다. 5.8GHz 대역의 높은 주파수를 사용하며, 톨게이트 안테나와 단말기 간의 고속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80km/h 이상의 속도와 2~3m거리에서도 정확한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라디오 전파 방식으로 송수신이 되는데 톨게이트에 설치된 안테나를 통해 측정 주파수로 차량번호, 입구정보 데이터 전송해 이를 검증함과 동시에 결제가 처리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하이패스는 교통카드나 무선 충전처럼 자기장을 쓰는 유도 방식이 아닙니다. 즉, 5.8GHz 고주파를 사용하는 통신 기술인 DSRC를 활용하기 때문에 먼 거리에서도 인식이 가능한것입니다. 그리고 일반 카드는 아주 가까워야 전력이 전달되지만, 하이패스 단말기는 자체 전원을 사용하기때문에, 신호를 강하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구래서 고속 주행 중에도 5m 이상의 거리에서 데이터를 처리할수 있습니다. NFC는 보안과 에너지 효율을 위해 일부러 범위를 좁힌것이고, 하이패스는 빠른 속도에서도 정확한 연결이 최우선이라 기술적 설계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하이패스는 거리가 멀고 무선충전은 짧은 이유는 어떤 정보를 보내녀에 따라 다릅니다. 하이패스의 경우 데이터를 전파에 실어서 보내고 받은 하이패스 단말기가 다시 정보를 전파로 보내서 먼거리에서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선충전의 경우 데이터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 전력을 보냅니다. 그 자기장의 거리가 짧아서 전자기유도로 에너지가 생성되어서 짧은 것입니다. 그래서 거리 차이가 발생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