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지하를 꽉 깨무는 직선을 가지고 있게 되면 치아에 마모가 생길 수 있고 턱관절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습관은 가능하면 의식적으로 제거하려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턱관절의 힘이 많이 들어간다면 보톡스 등으로 투비 관리는 힘을 줄여 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를 악무는 습관 및 이갈이 등은 아직까지 정확히 어떠한 기전으로 나타나는지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차단하는 방법은 의식적으로 계속해서 입을 벌리는 것이 좋으며, 심한 경우에는 스플린트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치과 방문 후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혀의 위치를 바로잡아 최대한 이완된 상태로 얼굴 및 턱 근육을 조절하면 됩니다. 혀를 입천장 끝부분과 앞니가 맞닿는 곳에 위치시키고 살짝 들어올리는 느낌으로 위치를 잡으면 위, 아래 어금니가 살짝 떠있게 됩니다. 이 상태를 의식적으로 유지시켜 주면 나중에 무의식중에도 위, 아래 어금니를 꽉 깨물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