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웃으면 똥꾸멍에 털난다'의 유래가 어떻게 되나요?

'울다가 웃으면 똥꾸멍에 털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전국적으로 다 쓰는 말인 것 같은데 어디서 처음 나온 말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울다가 웃으면 똥꾸멍에 털난다의 유래는

    저옛날 신라시대 법흥왕때 삼국유사에 실린 내용이 그 시초인데요.

    이야기를 전부 적자니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아

    울다가 웃으면 똥꾸멍에 털이난다의 의미는 감정기복이 심한거나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을 돌려서 지적하는데 사용되던 속답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