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에 그렇게 많이 그러는 건 아닌데요.

잠에 들었다가 깨어나고 보면

제 몸이 언제 반대로 누운 건지

제 몸이 반대로 누운 채, 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해가 가기 쉽게 설명 드리면

잠들 때: 창문 쪽 / 깰 때: 거실 쪽

으로 머리가 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일종의 몽유병일까요?

그렇게 중대한 문제는 아니기에 내버려두고 있었지만

왜 이러는지 궁금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정도로 몽유병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 자는 동안에도 무의식적으로 조금씩 움직입니다.

      걱정하실 일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훤칠한천산갑185입니다.잘때몸부림이 심한사람들이 있습니다 몽유병아니고나이가차차들면서괜찬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