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자전거나 킥보드를 가르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대학생인데 킥보드를 엄청 불안하게 타는 사람을 보면 대부분 자전거를 탈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많이 다칩니다.
아이가 자전거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두려움을 무시하거나 강요하기보다는, 그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자전거 같은 것은 크게 필요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지 않나요? 없어도 그만인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알려주고 싶다면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평평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세요. 자전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사고나 부상의 위험이 없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또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