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좋은 질문 입니다. 사실 지금의 지구온난화는 개인단위에서 조절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오죽했으면 un 에서는 global warming 에서 global boiling 이란 용어로 변경할 정도니깐요
지금은 여지없이 개인단위의 문제가 아닌 기업과 국가단위에서 대응을 해도 늦은 상황입니다. 개인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보다 기업과 국가에서 발생시키는 온실가스의 양이 몇배로 많으니깐요
특히나 대표적인 온실가스 배출 산업군인 수송산업과 발전산업만 봐도 개인의 경우는 대중교통 이용등을 통해 최대한 발생을 줄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에서는 아직 내연기관 자동차의 생산도 조절하지 못하고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의 비율은 1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한 발전산업의 경우가 심각한데 국내의 경우 화석연료 발전 55% 원자력 발전 35% 친환경 발전 10%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 화석연료 발전의 비율이 높은데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온실가스의 양은 측정이 불가능 할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