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두가지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원래 예전에 삼국시대에 백재에 술을 빚는 사람이 일본에 그 기술을 전파하면서 시작된게 사케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나라는 전통 누룩방식으로 발효를 시키고 사케는 입국식으로 하다보니 그 차이가 나는것이고 우리나라의 전통주맥들이 많이 끊기게되면서 사케빚는걸 장려하고 장인들을 보호했던 일본에 비해서 전통주의 발전이 늦어지게 된겁니다 실제로 전통방식으로 빚게되면 더 깊은향과 맛을 내지만 대량생산과 일관된 맛을 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재대로만든 우리나라의 전통주를 드셔보시면 절대 사케에 밀리지않습니다 오히려 더 뛰어난 부분도 많습니다
청주와 사케는 둘 다 쌀로 만든 술이지만, 주된 차이점은 제조 방식과 발효 과정입니다. 청주는 쌀, 누룩, 물을 이용해 발효시키고, 보통 탁한 상태로 제공됩니다. 반면, 사케는 주로 쌀을 정제하고 증류하는 과정을 거쳐 맑고 투명한 술로 완성됩니다. 또한, 일본 사케는 일부 고급 술에서 더 정밀한 쌀 가공과 숙성 과정을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