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긁힘(scratch)이고 피가 거의 안 난 상황이라도, 파상풍(Tdap/Td) 마지막 접종이 10년 이상 지났다면 접종을 권장합니다.
# 결론
병원 가서 파상풍(Td/Tdap) 부스터 맞는 게 안전합니다.
(10년 지나면 작은 상처라도 접종 권고)
# 왜냐하면?
파상풍균은 녹, 흙, 먼지에 잘 묻어 있고, 매우 작은 상처로도 들어갈 수 있음
마지막 접종 후 10년 경과 → 예방 효과 감소
다만, 상처가 크거나 깊지 않고 단순 표재성 긁힘이라면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은 필요 없고 부스터(추가 주사)만 맞으면 됩니다.
@ 지금 해야 할 것
1.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세척
2. 포비돈(Povidone-iodine) 소독 → 잘하셨습니다
3. 항생제 연고(에스로반) 바르기 → OK
4. 24~48시간 내로 병원 방문
응급실 / 내과 / 외과 / 피부과 아무 곳이나 가능
Td/Tdap 1회 접종
✔️ 병원 가야 하는 경우
상처가 벌어짐
붓기, 열감, 진물
경련, 통증 증가
48시간 지나도 계속 점점 더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