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면서 슬픈생각이드는이유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슬프고 두려운생각이 드는거 저만그런건가요??

젊음사람들과 대화를하면서 못알아듣는 단어들이 나오면 더 마음이 그렇게되는거같아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닙니다 저뿐만 아니라 저의 주위분들도 그렇습니다 어릴때는 뭔가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이 있었다ㅣ면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건 할수있는것 보다 할수 없는게 더 많다는걸 알아가기 시작하고 체념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요인들이 작용하는거같습니다

  • 젊을때는 체력과 자신감이 있지만 사회를 경험할수록 내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떨어지는든듯하네요. 세상이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걸 느끼는것일수도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직면하는 변화들, 예를 들어 자녀의 성장과 독립, 직장에서의 은퇴, 부모님의 노화나 상실 등은 감정적으로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종종 상실감이나 외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 저도 한동안 그랬는데 마음을 고처 먹었어요.

    이걸로 내가 왜 슬퍼하야 하지?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는게 왜 슬펀건가..

    멋있게 나이먹자로 마음 바꿨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래와 어울립니다.

    회사에서 젊은 친구들 이야기하는거 관심도 없고 듣는둥 마는둥 합니다.

  • 나이가 든다는 것은 인생의 절정을 향해서 아름다운 결실을 보여줄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해요. 외적으로는 젊었을 때와 비교하는 것으로 슬프지 않을까요? 반대로 더욱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 주면 어떨까요?

  • 나이를 먹다보면 호르몬의 변화로인해서 감정적인 생각이나 좀 우울하는등 심적인 변화가 생긴데 지극히 평범한 변화이고 야외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꾸준히해주면 도움이됩니다.

  • 나이가 들면 나도 모르게 뒤처지는 느낌이 듭니다. 젊은 사람을 따라가기도 힘들구요. 그래서 지금 어르신을 한 번씩 보기도 합니다. 저 분들도 청춘이 있었을 텐데 하면서 말이죠. 지금부터라도 서로 비방하지 않고 두루두루 지내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다들 늙어가니까요. 우리 몸도 어차피 소모품이라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래도 남한테 피해 안 가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 자연스러운 건데 슬퍼질 필요까지 있을까요?

    지금의 젊은사람도 어차피 다 나이먹고 늙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되는건데 슬퍼하실 필요 없으세요

    지금을 즐기는게 중요합니다.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 지는거에요

  • 저도 나이가 어린 편인데 더 밑에 어린애들이 하는 말을 하나도 못 알아 먹겠습니다.

    그러니까 세대 갈등이 일어날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소통이란게 생각보다 사는데에 중요하더라구요.

    정말로 공감합니다.

  • 나이를 먹을수록 더 겁쟁이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대의 변화에 맞춰가고 늘 귀 기울이는 자세로 임하시면 그런 슬픈 생각보다는 재미를 느끼게 될겁니다 ^^

  • 아무래도 젊을때는 패기도 있고 무언가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정신없이 살아서 그런생각이 덜 들텐데 나이가 들다보면 생활이 안정적으로 바뀌다보니 잡생각이 많이 들어서그런것 같네요.

  • 나이가 들면서 슬프고 두려운 생각이 들 때는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젊음이 사라지고 낯선 세상에 대한 불안감, 미래에 대한 우려 등 다양한 이유로 이러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겪는 공통적인 경험입니다.

    젊은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느끼는 어려움도 이해합니다.

    새로운 용어와 트렌드가 끊임없이 등장하는 현대 사회에서 세대 간의 소통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