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을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오빠가 결혼한지 1년 쯤 지났는데 오빠랑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까 오빠의 결혼 상대이신 분이랑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그냥 언니라고 계속 부르는데 원래는 어떤 호칭을 사용해여 적절한가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가족 호칭에서는 오빠의 배우자를 올케라고 부르는 게 맞습니다.
법적,전통적 호칭이니 가장 정확한 표현이에요.
다만 실제 생활에서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언니라고 부르기도 하니 크게 문제 되진 않습니다.
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은 ?호칭으로는 올케 언니가 됩니다 그냥 편하게 올케는 빼 버리고 언니라고 부르시면됩니다 호칭은 그냥 편안하게 부르는것이 좋습니다~
오빠의 와이프를 부르는 호칭은 올케 언니, 새 언니 , 혹은 그냥 언니라고 불러도 됩니다. 현재 언니라고 부르고 있다면 계속 해서 그렇게 불러도 됩니다.
오빠의 아내분은 '올케' 또는 '올케언니'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너무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언니'라는 호칭이 더 친근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
오빠가 결혼한 분을 부를 때는 보통 "언니" 또는 "올케"라고 해요.
나이 차이가 크디고 해도 자연스럽게 "언니" 또는"올케언니"라고 부르는 것도 괜찮습니다.
상황에 따라 편하게 부르시면 되는데, 보통은 가족끼리 자연스럽게 부르는 호칭이 가장 좋아요.
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을
오빠 여동생은 30년전에는
올케 언니라고 불렀습니다그러나 요즘에는 그냥 새언니라고 부르는 것이 보편적 입니다 새언니도 불편하다면 언니도 괜찮습니다
그냥 언니라고 해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오빠의 아내이면
질문자님이 새언니 라고 호칭 하시면
됩니다.
요즈음은 새언니라는 호칭 보다는
그냥 언니라는 호칭을 많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제 여동생도 제 와이프에게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새언니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뭐 언니라고 했으니 계속 언니라고 하셔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오빠의 결혼한 부인의 호칭이 따로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정확한 호칭으로는 새언니입니다.
오빠와 결혼한 사람이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정확한 호칭은 새언니이니 새언니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적다면 새언니라는 호칭이 많이 불편할수 있지만, 나이가 많다면
오히려 새언니라는 호칭이 더 자연스러울수 있습니다.
그러니, 새언니라고 호칭을 부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확한 명칭은 새언니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언니라고 부르는데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본인보다 나이가
많을 때는 그냥 언니가 편한데 나이가 적을 경우 새언니가 편하다고 하더군요. ㅎ
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은 언니라 부르면 된답니다.
보통 언니나 새언니라고 부르는게 일반적이랍니다.
편하게 언니라 부르시면 되세요.
과거에는 올케란 말도 많이 썼는데요.
올케언니라는 표현도 좋고요.
오빠가 결혼한 상대를 부를 때 한국에서는 공식적인 호칭은 따로 없고 일반적으로 형수님 또는 처형처럼 씁니다. 가족 친분 정도에 따라서 언니처럼 자연스럽게 부르기도 합니다. 나이차이가 많고 편하게 지내고 싶다면 지금처럼 언니라고 부르는 것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