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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맑은공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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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을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오빠가 결혼한지 1년 쯤 지났는데 오빠랑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까 오빠의 결혼 상대이신 분이랑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그냥 언니라고 계속 부르는데 원래는 어떤 호칭을 사용해여 적절한가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우리나라 가족 호칭에서는 오빠의 배우자를 올케라고 부르는 게 맞습니다.

    법적,전통적 호칭이니 가장 정확한 표현이에요.

    다만 실제 생활에서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언니라고 부르기도 하니 크게 문제 되진 않습니다.

  • 원래 오빠와 결혼하신 분의 정식명칭은 새언니라고 합니다. 나이차이도 꽤 있으시니 새언니라고 부르면서 살갑게 대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오빠랑 결혼한 분은 새언니라고 부르는게 맞습니다.

    나이차이가 나니 새언니라는 호칭이 처음엔 어색해도 괜찮아 지실꺼예요..잘지내시길 바래요.

  • 오빠와 결혼한 분은 보통 새언니라고 부릅니다 새언니도 좋고 언니라고 해도 좋을거같아요 새언니는 본인을 아가씨라고 불구요 ㅎㅎ 어렵더라도 잘시내시길바래요

  • 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은 ?호칭으로는 올케 언니가 됩니다 그냥 편하게 올케는 빼 버리고 언니라고 부르시면됩니다 호칭은 그냥 편안하게 부르는것이 좋습니다~

  • 오빠와 결혼한 사람은 보통 새언니라고 부릅니당

    나이가 본인 보다 어리면 좀 어색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좀 더 친해지면 서로 편하게 부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오빠하고 결혼한 분은 새언니라고 부르는게 맞습니다. 

    갑자기 부르면 어색할 수도 있는데 익숙해지니까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오빠보다 새언니랑 시간을 보낼때도 편하구요

  • 오빠의 와이프 정식?호칭 으로는 새언니 입니다 새로운사람? 나이 차이가 나더라도 서로 위하고 아껴주면서 사이좋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보통 새언니가 정확한 호칭입니다. 정감도 있고 나름 괜찮은 호칭인듯해요. 새언니라고 불러주시면 되요!!!적절하고 맞는 표현이구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자신 친오빠의 와이프를 새언니라 보통 부르지요 언니나 새언니나 호칭은 차이가 없는데 주변에서 머라고 하는건지요

  • 친오빠의 와이프를 부르는 호칭은 보통 새언니 라고 많이 부르죠, 나이차가이 나던 나이가 더많던 호칭은 새언니 로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오빠의 와이프를 부르는 호칭은 올케 언니, 새 언니 , 혹은 그냥 언니라고 불러도 됩니다. 현재 언니라고 부르고 있다면 계속 해서 그렇게 불러도 됩니다.

  • 지금처럼 그냥 집에서 부를때는 '언니'라 부르면 될 거 같습니다.

    밖에서 또는 외부인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물어 볼때 '우리 올케언니십니다' 하고 답변하는 것이죠.

  • 오빠의 아내분은 '올케' 또는 '올케언니'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너무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언니'라는 호칭이 더 친근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

  • 오빠가 결혼한 분을 부를 때는 보통 "언니" 또는 "올케"라고 해요.

    나이 차이가 크디고 해도 자연스럽게 "언니" 또는"올케언니"라고 부르는 것도 괜찮습니다.

    상황에 따라 편하게 부르시면 되는데, 보통은 가족끼리 자연스럽게 부르는 호칭이 가장 좋아요.

  • 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을

    오빠 여동생은 30년전에는

    올케 언니라고 불렀습니다그러나 요즘에는 그냥 새언니라고 부르는 것이 보편적 입니다 새언니도 불편하다면 언니도 괜찮습니다

    그냥 언니라고 해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오빠의 아내이면

    질문자님이 새언니 라고 호칭 하시면

    됩니다.

    요즈음은 새언니라는 호칭 보다는

    그냥 언니라는 호칭을 많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제 여동생도 제 와이프에게 언니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 오빠가 결혼을 했는가 보네요 그리고 현재 오빠의 아내를 부를때는 보통 새언니라는

    표현으로 부르는것 같습니다 다른 호칭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통상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새언니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뭐 언니라고 했으니 계속 언니라고 하셔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오빠의 결혼한 부인의 호칭이 따로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먼저 정확한 호칭으로는 새언니입니다.

    오빠와 결혼한 사람이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정확한 호칭은 새언니이니 새언니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적다면 새언니라는 호칭이 많이 불편할수 있지만, 나이가 많다면

    오히려 새언니라는 호칭이 더 자연스러울수 있습니다.

    그러니, 새언니라고 호칭을 부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확한 명칭은 새언니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언니라고 부르는데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본인보다 나이가

    많을 때는 그냥 언니가 편한데 나이가 적을 경우 새언니가 편하다고 하더군요. ㅎ

  • 오빠하고 결혼한 사람은 언니라 부르면 된답니다.

    보통 언니나 새언니라고 부르는게 일반적이랍니다.

    편하게 언니라 부르시면 되세요.

    과거에는 올케란 말도 많이 썼는데요.

    올케언니라는 표현도 좋고요.

  • 오빠가 결혼한 상대를 부를 때 한국에서는 공식적인 호칭은 따로 없고 일반적으로 형수님 또는 처형처럼 씁니다. 가족 친분 정도에 따라서 언니처럼 자연스럽게 부르기도 합니다. 나이차이가 많고 편하게 지내고 싶다면 지금처럼 언니라고 부르는 것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