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이 안좋은데 돈은 없어서 알바를 해여해요
제가 근3,4개월동안 한 3,4군데 몸에 염증이 생겨서 정형외과를 다녔어요. 병원다니면서 모아둔 돈 쓰고,
이제 또 알바를 시작하려고 했었거든요 휴학을 해서..
근데 마지막에 치료한 무릎이 보호대가 없으면 못걷고 보호대없이 걸으면 10,20분 만에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도 안하는데 약속나갈때나 어디 잠깐 갈때도 보호대를 차고다니고 있어요.(무릎치료는 완료됬고 이미 치료받은지 한달을 썼어요)
당장 모여있는 돈이 40정도 있고 달마다 부모님이 20씩 넣어주시겠다고 알바를 하지말라고 하시는데
현실적으로 20으로는 살수가 없거든요 아끼고아껴도..
그래서 최대한 앉아서 일하는 알바를 구했는데
고민이 듭니다. 보호대없으면 조금만 걸어도 무릎이 아픈 제가 버스타고 다니며 알바를 당장 전진해도 될지.. 그치만 안하면 돈이 궁할거고
그냥 하는게 나을까요 하필 집주변에 괜찮은 알바 공고가 많이 없어서 겨우 하나 찾아 곧 면접을 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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