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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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문맥조차 이해못하는 사람이 자꾸 가르치려 하는데 어떻게 손절해야 할까요?
예를들어서
A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면
갑자기 끼어들어서 A에 대한 것이 아니라 B나 C에 대한 것을 말하며 가르치려 듭니다
처음에는 듣는 사람들도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하다가 조금 지나면 다른 이야기 하고 있구나 알게 되죠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자꾸 타인들을 가르치려 듭니다
내로남불조차 기본 장착을 했는데
이런 사람들을 손절하는 과정도 솔직히 너무 힘들어질 것 같아서 쉽게 손절을 못하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 방법으로 손절을 해야 차후 다가올 다른 스트레스에서 피해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