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아서 1번과 2번 모두 타공형으로 보입니다. 무 타공형은 애초에 접착 같은 제품을 이용해서 붙이는 형태로 벽을 뚫어서 붙이지 않아 이격이 있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보았을 경우 내부에 나사를 통해서 넣었거나 앙카를 이용해서 넣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보통 이런 제품은 내부에 앙카를 제거해야 타공이 가능한 것으로 제거하는 과정에서 조금 기술이 필요 합니다. 특히 타일을 훼손 시키지 않고 제거를 하고 싶다면 전문가를 부르는 것이 더 좋습니다. 괜히 타일 깨 먹으면 기분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도구가 없다면 도구를 구매하는 비용으로 전문가를 부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타공형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