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에서 외국인 선수의 트레이드는 가능합니다. 다만, 몇 가지 규정과 제한이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는 8월 15일까지 트레이드 또는 이적이 완료되어야 그해 포스트시즌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선수의 트레이드는 드물게 이루어지며, 최근 사례로는 2005년 다니엘 리오스의 트레이드가 있습니다. 키움이나 한화와 같은 팀이 외국인 선수를 트레이드 카드로 사용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여러 복잡한 요소들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팀의 전략, 선수의 계약 조건, 그리고 다른 팀의 필요 등이 모두 고려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