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흥분하고 화와 분을 못참는 그런 성향을 띄시는 분인가 보군요?
지금이라도 그런것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도움을 요청하시는건 참좋은 모습이라 볼수있습니다.
본인은 못느끼지만 주변에있는 사람들은 언제 돌변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약한사람은 공포를 느끼며 옆에있는것으로 어디서 또 터질까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거든요.
뭔가 화가 나가 거슬리는게 있다면 심호흡을 해주시고 그간살아오면서 좋았던일등을 생각하면서 화를 식히시는 연습을 해주시고요.
만약 그게 어려워진다면 의학적인 접근을 통해 전문가의 손길을 느껴보시는게 좋습니다.
요새 꼭 정신병력이있어야 정신과 상담을 하는게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