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저도 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쓰는 건 많은데,
명품백을 산 것도 아니고, 남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어디에 그렇게 돈을 쓰나
가계부를 쓰고 매달 그 항목을 체크했어요.
2~3달치 내역을 모아 보니
스타벅스에서만 매달 30만원 가까이 쓰고 있더라고요.
다른 카페도 다녔는데 말이죠.
그래서 일단 스타벅스 지출부터 줄이자고 목표를 정하고
정말 의식적으로 발길을 끊었어요.
그렇게 커피값을 줄인 후에 또 가계부 목록을 살펴봐서
내가 줄일 수 있는 항목을 줄여나갔어요.
그리고 월급 들어오면 무조건 적금부터 넣었고요.
이때 중요한 건, 평소 거래를 안 하는 은행에
적금통장을 개설했다는 거예요.
체크카드도 안 만들고, 인터넷뱅킹 신청도 안 하고..
돈을 빼 쓰기 힘든 환경을 만드는 게 포인트입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