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씩씩한문어215입니다.
1.남해 독일마을은 독일의 문화와 건축물을 현지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독일어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여기에 살고 있어 독일어로 인사를 건네는 등 진정한 독일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독일의 전통 건축물과 독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많이 있어 독일 분위기를 철저히 즐길 수 있다. 특히 봄에는 유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2.남해 미국마을은 독일마을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미국 산타모니카를 연상시키는 거리와 건물들이 특징이다. 컬러풀한 건물과 미국 스타일의 가게들이 이 곳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준다. 미국 전통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다양한 소품들을 쇼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일몰 시간에는 해변가에서 멋진 미국풍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