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어진 버스 안내양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지금은 없어진 버스 안내양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버스를 오랜만에 탔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물어보고 셒어졌어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푸른색제비566입니다.
      버스 안내양은 1959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서울 시내버스 600여 대가 여차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남자 차장들에 의하여 가끔 발생되는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없애기 위해서였습니다. 버스 안내양은 1970년대 중반까지 약 5만명에 이르렀지만, 1980년대 들어서면서 버스 자동화와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대에는 버스 안내양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 버스안내양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우리나라의 버스 정류장에서 많이 보이던 시설이었습니다. 버스안내양은 버스 노선과 정류장 이름, 버스 도착 시간 등을 안내하는 표지판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으로 실시간 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버스안내양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버스 정류장 내부에는 버스 노선도와 함께 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거의 모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도착 정보와 노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광판이나 스마트폰 앱 등으로 대체되어, 버스안내양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