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아주 자연스러운 내용입니다.
말이 사람눈을보고 반응하고, 감정을 읽는것처럼
보일때가 많아서, "이게 진짜 지능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말의 지능은 사람과 교감이 가능한 수준으로
꽤 높은 편입니다.
연구를 보면 말은 개와 비슷한 수준의 인지능력을 가지고있고,
감정이나 인식, 기억, 문제해결까지 할 수 있다고합니다.
조금풀어서 설명하면
말은 집단생활을하고, 서열이나 관계, 위험신호를 기억해야하기때문에
이러한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발달했습니다.
실제로 사람의 표정과 목소리 톤을 구분하고, 과거에 친절했던 사람과
거칠었던 사람을 다르게 대하기도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하는 교감도 단순한 느낌이아니라
말이 사람의 감정상태를 읽고 거기에 맞춰 반응하는 인지능력에서 나오는 거라고 보면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