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리면 붉은 날보다 태양광에너지가 얼마나 작은가요?

요즘 날씨가 흐렷다 맑았다 하는데요 . 그럼 태양광발전에 영향이 있을꺼 같아요. 그래서 날씨가 흐리면 붉은 날보다 태양광에너지가 얼마나 작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태양광에너지는 태양광이 맑은날 효율이 좋습니다. 그래서 직사광이 있을때 에너지 발전이 좋은데 흐릴경우 구름등에 의해서 태양빛이 산란 흡수 되면서 패널에 들어가는 양이 줄어 들어서 보통 맑은 날의 30-35%정도의 에너지가 생성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태양광발전은 날씨의 영향이 큽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날씨가 흐릴 경우 구름이 태양의 일사량을 막기 때문에 태양에너지 발전이 많이 줄어듭니다. 실제로 구름이 있더라도 반사되는 빛이나 대기 중 흩어지는 산란광에 의해서 충전은 되지만, 직접적으로 받는 빛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적당히 흐린 경우는 최대 전력의 60에서 80%까지 효율이 나오고 구름이 많이 심할 경우 10% 정도까지 밖의 효율이 안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얼마나라는 정량적분석은 양을 산출하는 데이터가 기재가 안되어 거의 불가능합니다. 실제 흐리면 태양광발전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밝은날대비 발전량이 거의 0에 가깝게 되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흐린날에는 주로 직접광보다는 산란광으로 발전됩니다. 그 양은 맑은 날과 비교했을 때 10~30퍼센트 정도만이 발전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흐린 날은 직사광선이 줄어 태양광 발전량이 맑은 날 대비 약 10~50% 수준까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구름 두께에 따라 차이가 크며, 완전한 흐름일수록 발전 효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태양광 발전은 날씨에 매우 민감하며 흐린 날에는 맑은 날에 비해 발전 효율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흐린 날은 직사광선이 약해지고 구름에 의해 빛이 산란되어 태양광 패널에 닿는 빛의 양이 10~30% 수준으로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붉은 날, 즉 맑은 날에는 최대 태양광 에너지를 받으므로 발전량이 가장 많은 편입니다. 흐린 날에도 태양광 패널은 산란된 빛을 어느 정도 흡수해 발전을 계속하지만, 맑은 날 대비 전력 생산량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따라서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할 때는 지역의 일조량과 기상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시고, 흐린 날에도 어느 정도 발전할 수 있도록 용량을 여유 있게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생활에서는 배터리 저장 시스템이나 다른 에너지원과 연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날씨가 흐리면 구름이 햇빛을 가려 태양광 발전 효율이 맑은 날의 약 10에서 30프로 수준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구름이 많을수록 직사광선 대신 산란광이 주를 이루어 발정량이 크게 감소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