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화 부담 거래를 보면서 느끼는 것인데요 혹시 현실에서도 뺑뺑이 수사 조사를 받는 사람이 오히려 죄가 없거나 적은 사람일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영화 부담 거래를 보면서 느끼는 것인데요 혹시 현실에서도 뺑뺑이 수사 조사를 받는 사람이 오히려 죄가 없거나 적은 사람일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조사를 아예 안 받는 사람이 권력을 쥐고 전과도 없이 매번 보통 사람처럼 사는 것처럼 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우리나라에 유명한 말이 있죠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이 있고 권력이 있으면 죄도 없다는 말입니다. 경찰들이 자기의 실적만 위해서 억울한 사람 범죄를 만들기도 하지요. 요즘 남자 성관련 문제가 이것때문에 문제 인데요. 여성의 진술만 듣고 남자를 범죄자 취급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영화 이름은 부당거래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