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기사를 보니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에는 음주량이 큰폭 감소 하였다가 2001년도부터 술 소비량이 증가 했는데요. 2012년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이 감소추세로 지속되다가 2024년에는 1인당 음주량이 1966년이후 최소수준으로 OECD국가 27개국중 20위 정도로 술 소비량이 줄어 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때는 세계1위의 음주량을 자랑 할 만큼 술을 많이 소비할 때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선택적으로 술을 마시는 시대가 된 것같습니다.
술소비량은 사회.정치적.경제적 상황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야 술이나 한잔 하자는 소리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외식 한끼 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 지금 경제적 상황이 술소비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