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수액도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적절히 맞춰주면 회복이 빠릅니다.
예를 들어 글쓴이 분 강아지가 구토를 너무 심하게 해서 병원 왔을 경우 수액을 맞게 되는데 그 이유가 구토도 어떻게 보면 체액 손실이고 전해질 손실입니다.
수액은 이런 수분과 전해질 교정하기위한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한 수액처치의 경우 과수화가 되어서 삼투압에 의해 물이 흉부로 빠져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액은 항상 인퓨전 펌프로 적절한 속도를 맞춰서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