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링겔은 강아지가 맞는 수액을 말하는 것같습니다.
강아지의 수액은 주로 팔다리의 정맥에서 맞추게 됩니다. (강아지의 상태나 수액의 종류 등에 따라 부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팔다리의 정맥에 주사를 넣어서 iv관을 만든 후에 수액과 연결하여 맞도록 합니다.
수액의 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강아지가 수액을 맞을때 자세가 좋지 않거나, 수액 줄이 엉키거나, 주사바늘이 잘못 들어가거나
등으로 강아지의 팔에 염증, 부종 등이 생길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며, 처치나 조절이 쉬운 편이며, 부작용이 적습니다. 팔에 무리가 가는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