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손발톱을 뜯거나 머리를 뜯거나 꼬집꺼나 하는것은 대부분 불안감을 안정화시키는것에 기인할수있습니다
자기 스스로도 이기기 힘들정도의 불안감이 오면 무의식적으로 이것을 없애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과거 자신이 안정적으로 느꼈을 행동을 취하게 되는데 그것이 아마도 손톱발톱을 뜯는것으로 고착되었을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가능하면 위와같은 부분을 다른 대처행동으로 바꾸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주먹을 쥐거나 깍지를끼는행동등 손발톱을 뜯는것이 보인다면 이것으로 전환하여서 할수있도록 해주세요
지속적으로 행동을 교정하다보면 점차적으로 다른대처행동으로 바뀌어서 나타날수있어 기존 행동이 소거될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