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반에서 젤 친한 애들 두명이 있는데 홀수라 좀 불편해요
같은반에 다른애들보다는 좀 더 반에서 더 친한 애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3명이다보니까 한명은 소외되고 그런게 있더라고요 수행평가 할때 자율 연습이라 각자 뭐 연습을 하는데 그 친구 둘이서 얘기하고 뭐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신경도 너무 쓰이고 좀 속상합니다... 친구들은 아무생각없는데 저 혼자 친구들한테 좀 속상하고 서운하면 제가 이상한 거겠죠... 너무 불편하고 솔직히 소외되는 감정이 없지 않아 있어 좀 속상합니다 친구들한테 말하기엔 좀 이상한 내용? 이라 아하에 써 보는데
혹시 마인트 컨트롤 되는 말이라 던가 혹시 가치관 같은거 말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위로가 되는 말을 들으면 뭔가 너무 서운하고 그렇진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