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중한왕나비237입니다.
지금 친구들은 항상 챙겨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을 수 도 있어요
작성자님이 소외당하는 사실을 모를수도 있고 알아도 본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중요한건 소외당한다는 사실보다 그 상황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흘려 넘길 수 있는 마음이 튼튼한 사람이 되는거에요
홀수인 모임이라면 누군가는 소외당하는 상황이 발생해요
소외당하는 친구가 마음쓰여 본인의 자리를 양보하지 마세요 조금은 이기적으로 굴어도 좋아요
영원 할 것 같은 우정도 시간이 지나면 싸우고 틀어지고 새로운 관계가 생기고 변해요
지금 당장의 인연에 너무 마음 주지 말고 조금씩 비우면서 본인을 아끼는 걸 추천 드려요
누군가를 배려하고 챙길 줄 아는 사람은 잘못된게 아니에요 알아주지 않고 배려를 당연하게 누리기만 하는 사람들이 잘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