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과거의 작품이 작품에서 관객까지 수직적인 작품이 많았다면 요즘은 알고 계신데로 관객 참여를 통해 완성이 되는 수평적인 작품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작가들 역시도 과거와는 다르게 작품을 자신이 완성시키는것이 아니라 관객이 참여함으로써 완성이 되는 작품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작품이 소통 되기를 원하기에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고민으로 만들어진 작품 중 하나가 관객참여형 작품들 입니다.
관계의 미학 이라는 미술 개념을 접목시킬 수도 있지만 단순히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작가가 의도적으로 그런 형태의 작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