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은 맞아요. 헌데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도 맞아요.
일단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부족한 것도 맞지만 애초에 전쟁을 중단한 상태에 대치하고 있는 북한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안전성이 근본적으로 결여되어있어요.
국민들은 수준이라고 언급한 것처럼 오랜 시간을 선진국 반열에 들었던 나라들과는 달리
수많은 역경을 해쳐나온 나라입니다. 정말 한국전쟁 터지고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당시 군사정권이었던
역사에 정점에 있는 지도자는 나라의 국민들을 팔아가면서까지 성장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진짜로 사우디가서 열사의 대지에서 노동을 했고, 독일에 가서 광부과 간호사로써 일을 하고 돈을 벌어
국내에 가족에서 보내는 등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게 불과 반세기가 안됩니다. 그러한 나라에 수준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다고 하지만
국민 1인당 GDP가 낮고 높고를 떠나서
국가에 신뢰도라던지 국내 부정부패라던지 인구절벽이라던지 모든 걸 비교해보면 선진국에 걸쳐있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가 산재해 있습니다.
이걸 보면서 선진국이라고 느낀다면 그건 정말 아직 세상에 뉴스라던지 경제지를 안보고 국내 언론만
쳐다보는 사람이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은 선진국이 맞지만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게 없는 문제들이 너무 많은 허약한 선진국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