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상화폐 팔라고 팔아서 이자주는 주삭사라고 하더니
가상자산 오르니까 얼마벌었냐고 얼마 갖고있냐고 해서 안갖고 있다니까
아무말안하네요
주식같은거나 한다고 빈정거리더니
회사에서 그런얘기를 왜하는지
이런건 묻지도 말고 물어보지도 말아야 할 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금전적 문제는 누구랑도 엮여도 좋지 않습니다.. 그냥 스스로 판단 하에 주식을 하시고, 그 종목 알려주신 분께는 제가 이런걸 잘 모르고 무서워서 그냥 팔았어요. 하고 이후로는 안 한다고 하세요!
아무리 챙겨준다 믿고 팔아라 사라 이런 말들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요.책임을 져주지 않을거고 손해가 나도 절대 자기탓 못하도록 할겁니다.투자의 책임은 결국은 내가 책임지고 나에게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