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의 입지분석 중 학군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좋은직장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올라갈까요?
부동산의 입지분석 중 학군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좋은직장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올라갈까요?
과거 60~70년대는 서울 4대문 안에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기업들이 몰렸고
7080강남 개발 붐으로 특히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금융권 기업들이 대거 약진했지요.
또한 강남의 bed town 인 분당이 80년대 말 건설이 시작되고 90년초 입주하며 붐을 이끌었고
이제는 강남판교동탄(수원,평택,용인)으로 이어지는 반도체실크로드를따라 움직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부동산의 중심이 4대문에서 강남 서울 동남부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학군의 의미는 상대적으로 퇴색할거 같고 양질의 일자리가 부동산의 중심축이 될거 같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물론 달러패권(미국금리)안에서 한화의 가치가 상대평가받으며 들쭉날쭉하겠지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질문의 요지는....
1. 경기 동남부로 이어지는 Power shift의 예측이 맞을것인가?
2. 그에 따라 강남,대치동 중심의 교육보다는 직장이 부동산을 움직이는 힘이 될것인가?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