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코로나 후유증 호흡곤란, 숨찬 증세가 적혈구 부족으로 인한 산소포화도 감소로 인한 빈혈 및 저산소증 때문에 그럴수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9
기저질환
없음
안녕하세요 :) 제가 이 3개월 가까이 지속되는 지긋 지긋하다 못해 짜증이 나는 지경인 코로나 후유증 때문에 인터넷, 유튜브로 검색도 많이 해보면서 빠른 시일내에 극복하기 위해서 공부중 입니다.
최근에 약국에 갔는데 약사님이 제 손톱을 보시더니 파랗다고 이게 피가 잘 안통해서 그런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혈중에 산소포화도가 낮아서 이렇게 된대요. 그러면서 손을 만져보시더니 '손이 왜이렇게 차냐'이러면서 이게 다 피가 잘 안돌아서 그렇대요.. 그러면서 숨차거나 어지럽진 않은지 물어봐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제가 애플워치로 산소 포화도를 측정하면 90~94%가 하루에 여러번 나오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차고 어지럽거든용.. 제가 코로나 확진이후로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숨이 차고 호흡곤란 증세와 어지러움증이 심한데 그 이유가 혈액속에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수가 줄어들어서 그런것일수 있나요?.. 폐나 심장이 원인일거 같아서 폐 엑스레이, 폐 ct, 폐기능 검사, 심전도, 심장 초음파 검사까지 싹 다해봤는데 싹다 정상이더라구요.. 바이러스가 번식할때 철분이 필요한데 철분이 적혈구에 중요한 요소잖아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증식하면서 철분이 부족해져서 이런 빈혈?과같은 증상이 일어나는가 궁금합니다. 이왕재 교수님도 코로나에 걸리면 적혈구 수가 줄어든다고 말하신 것도 있고 하니까요.. 피검사를 하면 확실히 알수있을까요?